2009년 09월 04일
블로그 글을 정리하다가...
작년 1월 28일, 그러니까 사귀기 시작한지 한달쯤 되는 시점에 블로그에 우리가 사귄다는 얘기를 처음 적었습니다.
간만에 근황 (<--- 이 글을 먼저 보세요.)
그런데 지금 보니 첫 리플을 우공님이 다셨는데...
저도 이제 좋은 사람 만나서 서로 신뢰하는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때가 되었죠. 2
(때만 되고 좋은 사람 만나지 못하고 있는 1人)
계속 잘되셔서 국수 먹여달라능...
계속 잘되셔서 국수 먹여달라능...
근데.... 정작 당시로서는 농담 같던 그 말이 현실이 된 이 순간...
우공님을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았군요 ㅠ.ㅠ
결혼식이 내일인데......
# by | 2009/09/04 03:56 | 우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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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좋은 꿈 꾸시고, 내일은 새로운 인생의 길로 나아가시길 바래요.
한국에 계속 계신다면 다음에 뵈었으면 합니다.
두 분 모두 결혼 축하드립니다. ^^
오테커님 블로그에는 댓글 처음 다는군요. 사실 댓글 달고 싶은 적은 몇번 있었습니다만 로그인 귀찮아서 안 달았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