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부침개 봤어요!



 아랫글에 링크가 걸려 있는 Ran양의 영화입니다.

 98년 작품이라 지금 보면 투박하기도 한데

 좋네요!!!

 중간에 나오는 '양파는 연애 같아. 아무리 까도 까도 껍질만 있고 알맹이는 안 나와. 그리고 눈물만 나지.'라는 대사는 제가 한 말인데 Ran양이 도용했다능...^^

 (cd들 중에 배드 테이스트가 딱 가운데에 박혀있더군요. ㅠ.ㅠ)
 
 보세요 보세요!
 6분밖에 안 해요!

by digression | 2009/08/05 21:57 | 영화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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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olyRan at 2009/08/06 05:25
좋아? 좋아? 케케케케... 좋다고 하니 기쁘다.

여기 내 친구는 스톤로지스를 맨 처음 보던데. 그런데 내가 배드테이스트 가지고 있었던가? 그랬나? 노이즈가든 산 기억은 있는데 배드테이스트는...?
Commented by digression at 2009/08/06 08:45
holyran / 배드테이스트는 당연히 샀겠지! 종우형 싸인도 받았을 테고. 근데 노이즈가든은 좀 의외였음. 네가 그쪽 패거리들과 한참을 몰려다니기는 했지만
Commented by 택씨 at 2009/08/06 09:31
저도 저 글귀 좋아서 적어두었어요.
Commented by digression at 2009/08/06 14:02
택씨 / 우하하... 영광입니다!!1
Commented at 2009/08/07 06: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8/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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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8/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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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8/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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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8/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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