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지]


최고의 명작입니다. 제가 워낙 항문 페티시가 있어 더욱 즐겁게 봤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


그리고 직접 상관은 없지만 이 글을 보고 생각난 네이키드 런치의 '말하는 항문' 이야기를 옮겨봅니다
.
개인적으로 '네이키드 런치'는 '율리시즈',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북회귀선'과 함께 20세기 문학의 최고봉이라고 봅니다.




직접 클릭해서 열지 마시고 우클릭해서 다운받은 후 보시기 바랍니다. 직접 열면 너무 커요.

naked01.jpg
nak02.jpg



(
윌리엄 S 버로스 저, 전세재 역, 네이키드 런치, 책세상, 2005, 237-238)


by digression | 2008/09/15 01:40 | 문학, 책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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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택씨 at 2008/09/16 10:31
재미있게 읽었어요.
Commented by digression at 2008/09/17 00:42
택씨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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