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발깔개



 어제 여자친구를 바래다주면서 물건을 받을게 있어서 현관앞에서 잠시 기다렸는데 사랑스런 블랙키를 데리고 나왔더군요.
 귀여운 녀석^^

 하지만 이노무 자슥, 가끔은 정말 무시무시한 다크포쓰를 자랑하기도 합니다.

 방상님이 붙여주신 '악마의 발깔개'라는 이름의 사진을 공개합니다! 두둥~ 








                      악마의 발깔개



  
  정말 지옥에서 튀어나온 발깔개 같지 않습니까?





        뭐 평소엔 이런 순둥이입니다만^^





               등깔고 눕기의 달인이랄까...

by digression | 2008/07/16 15:39 | 우리 | 트랙백 | 핑백(2)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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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타공인 최고미인 제제님의 블로그에서 무단으로 퍼온 사진입니다. 레이몬드 챈들러의 고양이라고 합니다. 보는데 갑자기 생각나는 페리체님의 고양이 블랙키. 이 링크를 누르시면 나옵니다. 음.. 똑같지 않나요? ㅜㅠ. ... more

Linked at 사랑했다. 존경한다. : 블.. at 2009/05/27 16:31

... !!!!! 그래서 우리 블랙키는 쥐를 잡아오기로 했습니다. 모두 희망을 가지세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회복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블랙키 사진 보러가기 ... more

Commented by nishi at 2008/07/16 15:52
무시무시한 포쓰군요...
Commented by digression at 2008/07/16 15:56
범접할 수 없다능...
Commented by 페리체 at 2008/07/18 08:34
아아아아 저 헝클어진 배털 쓰다듬 하고 싶어라 ㅠ.ㅠ
Commented by Lain at 2008/07/19 16:08
아아아아~ 보고싶었던 사진이었는데, 여기에서 보게되네요~^-^
정말 방상씨님, 탁월한 네이밍입니다.
근데 완전 귀여운데요~^-^
Commented by 택씨 at 2008/07/19 18:05
정말 귀여워요.
Commented by digression at 2008/07/22 03:54
Lain,택씨 / 저게 귀엽단 말입니까? ㅠ.ㅠ 전 무서운데요. ㅠ.ㅠ
Commented by 택씨 at 2008/07/28 09:31
digression님 / 블랙키의 다른 모습을 많이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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