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8일
간만에 근황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좋은 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얼마 되지 않았고요.
이거 진짠데 예뻐서 사귄 것만은 아닙니다(^^).
사려깊고 현명하고 배려할 줄 아는 분이라 반했죠.
이런 분이 저를 좋아해준다는게 믿겨지지 않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로 느낌이 좋습니다.
저도 이제 좋은 사람 만나서 서로 신뢰하는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때가 되었죠.
요즘 골치아픈 일도 많지만 그래도 멋진 여자친구가 생기니 좋군요.
잘 되기를 빌어주세요.
# by | 2008/01/28 19:20 | 우리 | 트랙백(1) | 덧글(15)





![[수입] Hand Of Glory](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472436110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블로그 글을 정리하다가...
간만에 근황 작년 1월 28일, 그러니까 사귀기 시작한지 한달쯤 되는 시점에 블로그에 우리가 사귄다는 얘기를 처음 적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첫 리플을 우공님이 다셨는데... 저도 이제 좋은 사람 만나서 서로 신뢰하는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할 때가 되었죠. 2 (때만 되고 좋은 사람 만나지 못하고 있는 1人) 계속 잘되셔서 국수 먹여달라능... 계속 잘되셔서 국수 먹여달라능... ......more
(때만 되고 좋은 사람 만나지 못하고 있는 1人)
계속 잘되셔서 국수 먹여달라능...
사려깊고 현명하고 배려심있는 분이 더욱 이뻐지시는 것 같아요.
(그동안 오랜 기간 못만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으시는 듯.)
계속 잘 되시길 빕니다.
우공, 유카 / 국수.. 젓가락으로 먹여드리면 되나요? :-)
비니루 / 감사합니다.
페리체 / 좀 심하게 예쁘긴 해요.
비밀댓글 / 고맙...
택씨 / 훗..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말뜻을 깨닫고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제가 부끄럼이 좀 많아요.)
국수는 숟가락으로 먹는 거임. 문과 출신인 저도 암... -_-
미녀는 여기도 있지말입니다.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테커님 여칭쪽 가문에
원래 미인이 잘 나온다는 소문입니다.
뭐 저는 터커님 여친이랑 姓氏가 같다는 말이 있죠..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