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6월 09일
당분간 공지로.
병신이 병신짓하는데는 이유가 없다고!
병신이니까 병신짓하는 거고 병신짓하니까 병신인 거지.
왜 그런 짓을 하는지 궁금해하고 이해하려고 하다간 자칫하면 같이 병신된단 말이야!
이해하려고 애쓰는 건 질병이야!
# by | 2010/06/09 17:03 | 殺意 | 트랙백 | 덧글(14)
# by | 2009/06/26 04:58 | 음악 | 트랙백
# by | 2009/06/19 15:07 | 트랙백 | 덧글(7)
# by | 2009/05/31 21:33 | memento mori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언젠가
사람 사는 세상이 온다면
다시 한 번 꼭
그 한마디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라고, 말입니다.
# by | 2009/05/27 20:31 | memento mori | 트랙백
# by | 2009/05/27 16:26 | memento mori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5/25 17:38 | memento mori | 트랙백 | 덧글(1)
| 이 일을 두고 희희낙락하는 사람이 있다고 화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도 명박이가, 근혜가, 청수가, 갑제가 사고로 죽으면 얼싸안고 감격할 테니까요. 저는 영화평론가 이동진 기자가 죽어도 신나할 겁니다. 조선일보에 있던 자이니까요. 전두환때 대학에 입학한 주제에 93년에 조선일보에 입사한 인간이라면 바퀴벌레보다 더러운 놈이니까요. (87년 민주화 이후 지금까지 조선일보의 해악은 한나라당보다 큽니다.) 아, 물론 전두환은 웬만하게 죽어서는 기쁘지 않겠죠. 파고에 나오는 것처럼 분쇄기에 넣고 돌려도 분이 안 풀리겠죠. 물론 그런 것들은 명줄도 길어 쉽게 안 죽는다는 게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이 일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냥 두고 우리는 그 사람들이 확실하게 기분 잡칠 일을 준비하면 되는 겁니다. 지금이야 앞이 깜깜해 보이지만 칠십년대 팔십년대, 아니 구십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지금보다 훨씬 깜깜했습니다. 계속싸우면 언젠가는 이깁니다. 누구누구가 열받아서 심장마비로 죽을 그 날을 생각하며 속으로 흐뭇하게 미소 한번 지어주고 계속 싸우면되는 겁니다. 젠장. |
# by | 2009/05/25 01:08 | memento mori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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